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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불길한토끼95 posted Sep 1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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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안녕하세요 ?오늘도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제가 잘 못하는 부분이 바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인데요.살면서 좋게 생각했다가 뒤통수 후려맞은 적이 많아서 그런가 싶어요.그래서 늘 뒤통수를 지키고자 더 최악을 생각하는걸 잘 하는 편이에요.근데 돌이켜보면 그 최악을 생각하면서 진을 다 빼놓느니 좋게 생각하고 뒤통수 맞는게 더 나을 때도 있더라고요.모두 앞에 장애물이 보일 때면 결국 저건 다 지나가는거야, 난 잘 될거야 라고 되새기는 연습을 해봅시다.자 그럼, 거두절미하고 5월 블로그 스타토 ​​5월1일이 빨간 날인게 너무 좋아강아지 산책으로 시작하는 휴일​​빨간 날에는 빨간 음식이 국룰이지 (?)오빠는 육개장, 나는 남은 닭볶음탕​​#컴포즈 #바닐라크림라떼사실 기대를 많이 하진 않았는데 너어어어무 맛있었다완전 내 스타일집 근처 컴포즈에 안팔아서 배달 시켰는데 그 수고가 다 이해되는 맛블글라 맛은 기억이 잘 안나서 비교하긴 어렵지만 그냥 진짜 맛있는 크림 라떼 맛​​가나디도 한 입 줘 ?​​잡혀가는거 아니고 산책 가는거에요왜 우리 강아지는 우리 둘 다 집에 있을 때 한 명이랑만 산책을 가라고 하면 안 걸을까저렇게 안고 놀이터까지 가줘야 좀 걷는 편그냥 완전 위아원 재질이셔​​오늘 저녁은 오빠가 좋아하는 새우+관자와 샐러드 파스타이거 완전 건강식 아니냐며​​다음 날 산책 가는 줄 알고 나왔더니 병원이라서 뻐팅기는 강아지​​반달이가 최근 들어서 집에서 다리를 좀 저는 모습을 봐서 병원 데려왔다병원에 오면 어떻게든 숨어보고자 노력하는 저 모습이 귀엽고 안쓰러워​​병원에서는 반달이가 허리 쪽을 삔 것 같다고 최근에 무리한 적이 있냐고 하셨는데불현듯 며칠 전에 오빠 회사까지 산책 갔던 일이 생각이 났다반달이는 오빠나 내가 혼자 산책을 시키거나 늘봄, 여름이가 없을 때면 산책을 정말 짧게 하고 집에 가자고 하는 아이인데그 날 너무 무리를 시킨 것 같아서 미안하고 후회도 됐다우리 아가가 언제 이렇게 컸나 싶고, 이런 변화에 속이 많이 상했다산책 금지령을 받았지만 실외 배변견이기 때문에 한동안 안아서 나갔다가 배변만 시키고 다시 안고 들어오기로 했다우리 아가 아프지 말자 엄마가 미안해​​애기랑 푹 쉬다가 오빠랑 잠깐 바람쐐러 오빠 선배님 밴드 공연 구경 다녀오기뭔가 대학생처럼 입은 느낌도 나고​빨대 쓸 땐 입이 오리처럼 나오는 나컴포즈 갈까 어디 갈까 하다가 롯데리아에서 레몬에이드 사먹기​​오빠랑 인스타로 보고 해먹자고 했던 #우삼겹갈비탕이거 완전 갈비탕 맛이 나는데 쉽고 간편해서 라면 먹을바엔 이거 해먹을 것 같다오빠랑 나랑은 완전 대만족​​그리구 오빠 선배님네 놀러가서 집들이겸 게임 한마당저번에 놀러갔던 집에 있었던 게임 스틱? 같은걸 사셔서 연습하셨다는 것도 웃겼다아무튼 그리구 요기는 귀여운 가나디가 있는 집이어서 남의 강아지랑 살짝 바람도 피워주고 ..~​​반달님, 배변하실 시간입니다.오빠가 고생 많이 해줬다 ㅠ​​#슈퍼크리스피여기 치킨이 저렴한데 오픈한지 얼마 안돼서 리뷰가 별로 없길래 그냥 가성비로 먹자 하고 시켰는데양도 실하고 치킨도 맛있음안먹을 이유가 없잖아​​애기는 간식 다 먹었잖아왜 굶은 척을 해​​간만에 간짜장요즘 짜장면 맛있는 집을 찾기가 힘들고만​​어린이날 아빠랑 언니랑 볼 일 보고 우리 집으로 놀러왔는데요렇게 타더니 날 두고 가버린 반달이​​내가 막 부르는데 모른 척 저렇게 가부렸다너 내가 다 기억해​​벌써 담 네일 뭐할지 고민 중인 나질리지 않고 깔삼한 디자인 어디 없나​​가나디 삼남매 합체 완료!뽀뽀뽀​​양파쌈에 맛들여서 이제 고기먹을 때 필참시키기우리 오빠 좋아하는 계란찜까지 한상 차림 완성​​방해꾼 등장눈빛 싸늘한거 봐라 짜식​​나는 몰랐는데 내가 새우 알러지가 있었나바왓더버거 새우 먹고 알러지같이 입술이 살짝 부었음 ㅠ근데 그 뒤로 칵테일 새우 먹거나 해도 그런적 없었던걸 보면 피로도와 연결된 것일까 의문​​부장님 간식 제가 좀 나눠 먹겠습니다 (뻔뻔)​​엄마 왔다 우리 아가​​스팸 김볶과 나물 반찬단촐하지만 확실한 꿀맛 보장​​지들 입만 입이고내 입은 주둥이지​​온니가 챙겨준 오쏘몰로 체력 충전해보자꾸나​밥 먹고 간식 먹고이거 어떻게 끊는건데.​​우리 아빠 표 나물 무침과 마늘쫑 청양출장샵 볶음에 따봉을 날려주는 그 이단구동 연어씨 보고 있나요? ​​포케 집에서 꿋꿋하게 카레 먹는 여성매움에 미쳐서 불닭 팽이와 불닭 소스를 함께 시킨다구요​​찹쌀 도나쓰 간식으로 사다주신 팀장님진짜 버터떡 왜 먹냐 ㅠ 이거 오만배 맛있다갓 튀겼는지 바삭 쫄깃한 도나쓰.. 다른 지점에서 사먹었는데 이 맛 아니어서 너무 너무 슬펐음​​어버이날 기념으로 아버님과 저녁 식사돼지갈비 사진은 없구 LA갈비만 찍어놨네 헤헤가족 외식 때 내가 제일 잘 먹는 것 같아서 좀 민망하지만.. 복스럽다 생각해주시겠지 ㅠ?​​아니 근데 얼굴 컨디션이 마음에 드는거야 ㅎㅎ (민망)​왓더버거 중독자의 삶통새우 말고 튀긴버전은 첨 먹어보는데 맛있고 그냥 새우 들어있는 것보다 훨씬 먹기 편했따​​어머님 댁 옆 집 가나디들길쭉이들은 우리가 오면 저렇게 누워서 꼭 확인함​​얼큰이와 소두​​오늘은~~~~~~~삼겹살과 #불닭냉면 + 오빠는 된장찌개불닭볶음면을 오래 끓여도 차갑게 식히면 특유의 밀가루 맛? 때문에 완전 맛있다는 아니었는데100% 메밀면으로 먹으니까 좐맛이잖어내가 만든 냉면무까지 화룡점정이세요​​팔자 좋은 가나디는 늘 침대에 누워있는구나​​오늘의 주말 푸드는 #참치비빔우동숏츠에 하도 떠서 만들어 먹어봤는데 참치마요에 밥 대신 우동 넣은 맛청양고추와 김치 없이는 못 먹는 맛.. 그냥 밥으로 먹을게요​​주말은 가나디도 나른하게 만들어요엄마 밥 먹는 동안 뒤에서 이러고 쉬고 있기​​오빠랑 배달로 감자탕 시켜먹기근데 진짜 거짓말 안치고 저 냄비 2배 양이 왔음 ;;오빠가 우거지를 안좋아해서 묵은지로 시켰는데 너무 너무 맛도리였습니다다음엔 뼈구이 먹어봐야지​​쫄돈여기 쫄돈은 먹다보면 좀 물리는데 그래도 한번씩 꼭 땡김그리고 시켜 먹다보면 후회함​​#메가커피 #꿀배요구르트나는 요구르트 좋아 파이긴한데 저당이라 그런지 요구르트 맛이 강하지 않아서 갠적으로 아쉬웠두언니는 맛있었다고 하던데 사바사 인듯?요구르트 먹으면 약간 입 안에 찐득하게 남는 느낌을 좋아하는 편이라.. 나만 별로였을지도​​#김애란 #두근두근내인생오랜만에 읽어보고 싶던 책 발견결혼을 앞두곤 이따금씩 오빠에게 자녀 계획을 실없이 떠들곤 한다왜 나는 아이를 갖고 싶을까 생각해보면 이 글에 나와있듯이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생을 다시 살고 싶어서도 있는 것 같다그리고 나를 닮은 오빠를 닮은 아이가 태어남으로 인해 생길 힘듦도 분명 있겠지만 경험하지 못한 행복도 궁금하고그를 바라볼 우리의 부모님도 궁금하다​​한창 제육을 많이 많이 먹었던 시절이유 : 엄마가 준 저 많은 상추를 해치워야함​​배달로 먹는 치떡돈은 아쉽기만 하구나뭔가 전보다 짠 맛이 강해진듯?그 뚝배기 펄펄 끓는 맛이 진국인데​​어게인 제육우리는 제육을 사랑합니다​내가 쿠팡으로 시킨 데오도란트 분실된 썰 푼다...아니 새벽 배송이라 7시에 확인했을 때도 없으면 없는거잖아요 ㅠ다행히 쿠팡에서 재배송 해주셨음 흑흑훔쳐간 사람 대머리 깎아라​​산책 전​​산책 후​​얌얌타임까쥐​​정반달을 찾아보세요.(저 중 가장 귀여운 애가 정반달임)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중앙시장길 11 자유시장 지하 1층 30-7호​나와 한 편이던 셋째언니마저 고수에 빠져버린 이후.. 나는 슬퍼졌다...근데 언니들이 고수를 따로 넣어 먹어서 사실 난 고수 안먹긴 하는데언니들이 자꾸 먹어보라고 권유함먹을 때마다 향수 맛이 나는건 극복이 안됨​​본인 두고 나갔다온게 마음에 영 안드는 강아지​그 시각 아부지가 전해주신 아기 까까와 마늘쫑..‍막내딸 사랑은 아부지인거야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영랑길 111-10 1층​오늘은 보리굴비도 먹구 제육도 점심으로 냠냠근데 여기 녹차물 맛이 약해서 아숩더라구​​#계근상 #곱도리탕오늘의 야근 푸드... 광고로 하도 떠서 시켜먹어봤는데 맛있지만?그 값을 하는가는 살짝 의문이고 자잘한 대창도 먹다보면 물리는데 킹대창은 다들 어떻게 먹는건데요​​퍼스널컬러 핑크신거 보니까 쿨톤이신가보다 고갱님​​출장가요..달에 한번씩 외박하는 나​중간에 휴게소 들르려고 했는데 또 새로 생긴 도로로 안내해줘서 결국 청주 와서 점심 먹기오히려 좋아 맛있는 순두부찌개 먹었잖어 ~​​행사장 도착해서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 모르게 정신없이 살았구..​​햄벅 배달도 시간 맞춰 잘 청양출장샵 보내기후 후 정말 바쁘다 바빠​​숙소 체크인 하러 가는 길에 만난 야옹씨꼬질꼬질한 치즈냥이사람을 하나도 무서워하지 않아서 보니까 호텔에서 길냥이들을 챙겨주고 계셨다 붐업 붐업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오송생명7로 185 1층​오늘 저녁은 중식 코스와 근데 튀김 요리 지이이이이이이이인짜 잘하시는 집인 것 같음저 탕수육 바삭거림이 말 안돼 진짜로 ;;;;마지막 짬뽕까지 아주 굿~​​아침 조식 안먹으면 행사를 치룰 수 없는 병에 걸렸어요​​행사장 도착하자마자는 그래도 셀카 찍을 정신이 있었구나​​바쁘게 행사 치르고 나면 힘이 들긴 해도고생했다고 행사 잘 마무리 된 것 같다고 해주시면 뿌듯해지면서 마음이 녹아내림그간 힘들어서 혼자 투덜거렸던게 죄송할정도로 ​​아아 수혈하고 원주로 복귀합시다이제 가자 컴백 홈​​주유하고 직원분들 내려드리고 집에 가는 길에 사이드 미러로 보이는 노을아 나 이 계절을 참 좋아하네​​내가 요청한 양관식 표 짜파게티와 닭강정거기에 불닭 소스 쪼금 ㅎ 넣어서 먹기다른 배달 음식보다 100배 맛있었다 진짜​​우리 아가 엄마 안보고 싶었니?개껌 주면서 교감 타임​​헤헤 우리 가족 다 모이니까 좋아하는 반달씨​​아침부터 왜 갑자기 태세 전환인건데​​언니가 준 #쌀로칩들기름김맛기대이상으로 맛있습니다강추​​흰머리 발견...저 아직 20대라구여 응애​​지이이이인짜 간만에 우정집과 옛집우정집은 전에 분명 순댓국을 주셨었는데 이젠 어묵국을 주시던 ㅠ물가가 올라서 그럴 수 밖에 없겠지만 난 몰랐어...​​오늘 밥상은 어머님의 사랑이 가득 담긴 밥상저 생선 오븐에 데워 먹으니까 아아아아아주 꿀맛생선구이 전문점 저리가라 훠이 훠이어머님표 오이소박이 까쥐 아주 건강식단 완성​​그럼 뭐해.. 이렇게 바로 간식 먹는데진짜 밥 먹으면 왜 자꾸 입이 심심할까​​배변시키기 위해 안아서 옮기기​​이건 우리 계획에 없던 일...오빠가 강쥐 티슈로 박박 닦아주심​​오랜만에 만난 귀여미들그새 더 큰게 신기하구 막둥이 아가는 처음 보는데 다 너어무 사랑스러운거지 ㅠ​이 날은 진짜 오빠 친구분 펜션? 놀러가서 하루 종일 먹었다소고기 먹고 삼겹살 먹고 마지막 볶음밥까지.. 배고플 틈이 없었음밝을 때 들어가서 깜깜해질 때 나오기글구 오빠 친구분이 우리 집 놀러오셔서 2차로 함께 수다떨고 주말 끗​​나 마라탕에 라면사리는 첨인데 이럴줄 몰랐어왜 내가 안먹어봤는지 알겠더라고...​​네일 디자인 정했다나는 너로 하겠어 하고 원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나 독수리 손톱이라 안될수도 있대 흑흑내 손톱아 바르게 자라라고 제발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단계동 904-1​컴포즈 바크라 사서 네일샵 도착​​난 손톱이 원래 기존에도 잘 부러지는 편이라 말씀드렸더니내가 보내드린 디자인으로 하면 금새 부러지거나 손톱이 망가질수있다셔서 프렌치로 변경 ㅠ흑흑 풀연장해야 가능한 디자인이라니...그래도 언젠가 해봐야지 꼬옥.....​​출근을 해보아요​​병원 가서 주사 맞고 약 받은 후 용우동 가기돈까스 냉면을 먹었는데 그냥 그랬어 사실​​이제는 사라진 내 최애 양꼬치집 ㅠ저 가지만두튀김이 정말 내 스타일이었는데........지난번 회식 때 다들 배부르시다고 시키지말라셨을 때 시킨건데도 맛있다고 거의 다 드셔서 이번에도 재주문돌아와요​​면역력 박살난 나...약 먹기 위해서 오빠 친구분이 사다주신 간식 야금 야금 먹기​​회사 밑에 새로 생긴 국밥집 드디어 가봐요돌솥제육 먹었는데 흠... 그냥 그래내가 입맛이 없어서 그런가​​본가에서 여권이랑 아가 소간칩 가져가기반달아 기다려소간칩을 들고 갈게​​혼자여도 몸살 기운 있어도 아주 아주 잘 챙겨먹어요​​새로운 황태 전문점을 가보았습니다.음... 그렇습니다​​점심이 부실했어서 오빠 친구분이 주신 까까 또 먹기저 초코케이크가 찐해서 지인짜 맛있었다​​저 생선은 진짜 적당히 짭잘하고 전혀 비리지 않아서 오빠도 나도 아주 잘 먹었음​​전에 회식 끝나구 부장님이 베라 사주셨던거 이제야 다 먹기레인보우샤베트는 상상만해도 침샘 자극되는 맛​​오늘 점심은 포케 포케소스 2개 넣어 먹으면 살 찌나요?​나아지는 느낌이 없어서 또 병원그래도 많이 나아진 상태라고 하시구 목이 좀 부어있어서 약을 좀 바꿔서 처방해주셨음저 가습 마스크 살까 말까 했는데 샀어야했어. 청양출장샵 ..​​우리 예뿌니와 귀여미 있는 본가에서 꼬순내 테라피​​오늘 저녁은 저번에 절반 덜어뒀던 감자탕이 식당은 정말 혜자다...​​일어나.. 병원 가야지...​​병원 온게 너무 너무 슬픈 강아지아빠 품에 안긴 저 뒷통수에도 묻어나오는 절망감​​결국 접수하고 오는 동안 오빠랑 숨어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 내가 못찾냐구 너를​​아구 싫어 아구 힘들어이 날 대기가 너무 오래 걸려서 결국 약만 타왔음일찍 결정하고 애기 데리구 나올걸 그랬어​​점심으로 짜파게리오빠가 끓여준 그 맛이 안나지만 그래도 약 먹어야하니까 먹자​​오늘 친구랑 춘천 가서 카페 갔다가 영화보기로 했던 날이라서 외출 강행​​엄마 다녀올게 강쥐는 집에 있어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망대길 13 momin​근처 행정복지센터에 주차하면 되고카페는 되게 골목에 위치해있다!​​근데 메뉴 나오는데 시간이 꽤 걸림15분 이상은 기다렸던 것 같은데..?그래도 괜찮았던건 내가 보통 아아 연하게 마시는데 남은 한샷을 주시는 세심한 센스와 친절함저 망고는 후숙이 좀 덜 된 느낌이었는데 친구는 그래서 맛있다구 했구 난 좀 더 후숙됐음 좋겠다 생각했다요것도 케바케일듯​​MZ 샷이라구 하면서 나 찍어줬는데꽤나 마음에 들어요​​잘 쉬고 수다 떨다가 이른 저녁 먹으러 가용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공지로 29 학곡리막국수닭갈비​나는 몰랐는데 여기가 풍자 또간집에서 1등 했다구 친구가 알려줬음언니들이 요 근처 산 적이 있어서 지나가다 보기만했는데 사람 징이이이이인짜 많았다근데 또 패스트푸드점보다 빨리 나옴 ;;간이 좀 약해서 양념 더 요청드리구 먹으니까 맛있었구 담엔 막국시도 먹어보기로 했지친구는 전보단 맛이 약해지고 처음 먹은 감동은 없었다구 햇따​​사실 춘천에 온 목적은 이거거던요#너바나더밴드전설적밴드너바나와는별관련없는너바나더밴드의콤비이거 빠더너스 해인칭 좋아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좋아할 영화고 CGV 단독개봉이라 원주에서 못보는게 아쉬웠음언젠가 OTT에 풀리면 오빠도 꼭 보여주고싶었다 킬링타임용으로 좋아욘!!!저녁을 먹으면서 뭔가 컨디션이 막 좋지 않고 영화 보고 나오면 목이 완전 잠길 것 같아서 미리 친구한테 말해뒀는데내 예상이 적중했따..오는 길에 목이 완전히 나가부렸음... 약도 꼬박 꼬박 잘 먹었는데 왜 낫질 못하니 ㅠ​​그래서 오빠가 나 머리도 말려주고 매일 아침 저녁으로 꿀물을 챙겨줬따스윗뽀이 고마와​​나 진자 죽은 잘 안먹는데흑흑 컨디션을 위해 죽 먹기​​헤헤 이건 봐주세요이 때 말 하기가 힘들어서 혹시 성대결절이 또 왔나 걱정도 하다가오빠랑 카톡으로 대화했었음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정말 이런 컨디션 낸조는 오랜만이네​​엄마빠랑 집에서 붙어있는 시간이 길수록 행복한 가나디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단구동 1639-2​오빠가 나 잘 먹어야한다구 데려온 맏며느리솥밥 집전에 왔을 때 가구 기사님 덕분에 허겁지겁 먹어서 아쉬웠던 마음 오늘 달랩니다이르케 맛있는걸.. 음미하면서 먹어야해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도말리길 38 1층​이대로 집에 가기 아숩잖아요궁금했던 #테테하우스 왔어요​​우리 셀카 찍는 동안 옆에 어머님들은 고유가피해지원금 본인은 왜 못받냐면서 ㅇㅒ기하시는데건물주시더라고.. 응응... 부럽더라​​우리 오빠 사진 실력이 나날이 늘어가는 것 같군​디저트가 맛있어보여서 한참 고민하다가 시킨 금귤타르트오빠는 여기서 먹은 디저트가 지금까지 살면서 먹은 디저트 중 가장 맛있었다는 극찬을 남겼다헤헤 가자고 했던 내가 다 뿌듯해​​아무래도 망고케이크까지 먹어야겠어서 주문하려고 갔다가 커피 내리시고 계시길래오빠랑 둘이서 최홍만 큐! 하면서 장난 치고 있는데 어느순간 입을 막고 함께 보고계시던 사잔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공연 잘 보셨다고 바나나 푸딩도 싸비스로 주셨따 ​​우리 갈 때쯤 온 가나디비숑 친구는 들어오자마자 사장님만 바라보다가 멍푸치노를 마신 후에야 우리를 봐줬다프로 카페 가나디​​가기 전에 아까 봐둔 야외 ? 테라스 ? 에서 사진까지 찍고귀가합시다​​애기 개껌도 사가기​​나 5월달에 짜파게티 꽤 많이 먹었네...​​컨디션이 계속 안나아져서 반차내고 병원 행잘 때 자꾸 재채기 때문에 깨고 잠을 푹 못자니까 컨디션 회복이 전혀 되지 않았음..원래 다니던 청양출장샵 병원 약을 일주일 넘게 먹어도 호전이 안돼서 병원을 옮겨보기로 결정행구동 쪽에 잘 하는 곳 있다고 해서 갔는데 11시에 오전 접수 마감이라해서 결국 무실동으로 넘어가기여기도 거의 1시간 넘게 기다려서 진료받았는데 축농증이라고 진단받음 흑흑아니 한동안 괜찮다가 왜 이제..​​애기 태우고 본가와서 요양하기햄버거와 궁금했던 #파리바게뜨 #두쫀타르트쏘쏘했습니다​​우리 애기 저녁 산책도 해주고​​오빠랑 두산에서 저녁까지 먹고 가기​​엄마까지 함께 돌돌이보쌈 먹빵여기 김치는 너무 맛있기때문에 필수로 추가해야함​​잘 기다려준 멍멍이들에게는 까까가 수여됩니다​​애기 발 닦이기 귀찮으면 안고가기 권법을 쓰면 되지요​​나 진짜 약 그만 먹고 싶어 제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양지뜰3길 20​축농증으로 목도 부어서 차가운 음식을 먹어야겠다 하고 중국냉면 먹기땅콩소스 필히 넣어드셔 다들​​저녁은 프레시한 열무비빔빱우리 오빠는 나를 만나고 안먹던 메뉴들도 하나씩 먹어보는중열무김치 비벼먹으니 맛있다구 해서 아주 뿌듯해​​#서브웨이 #오이참치샌드위치나 이거 너무 맛있었다더 먹고 싶은데 왜 시즌메뉴 인걸까요 흑흑먹기 편하고 포만감도 좋고 무엇보다 내가 참마를 참 조아해​​비빔박자에 맞춰 비벼주세요비빔왕에 빙의한 우리들상추를 해치우기 위해선 비빔밥만큼 좋은 메뉴가 없더라고..​​약을 며칠째 먹는 중인건지..2주 내내 이렇게 골골대니까 회사에도 눈치보이고 나도 신경쓰이구으이구 아프지 맙시다 여러분​​그래서 오늘은 건강식 먹빵청국장이 슴슴하니 맛있구만​​글고 회사 근처 소금빵 카페가 생겨서 남은 점심시간에 다녀오기소금빵 종류가 많았는데 우리가 갔을 땐 명란이랑 메론이 품절이었던 것 같음우리가 고른 메뉴는 모카빵 맛이 나서 좋았다​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로 102 1층​병원에서 축농증 거의 나았다구 해주셔서 기분이다 초밥 먹으러 가기나 8접시 오빠 20접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가 19접시 먹고 그만 먹으려고 하길래 하나 더 먹고 20접시 채우자고 꼬시기둘이서 거진 6만원이 나왔어요이정도면 뷔페를 갈 걸 그랬나? 하지만 여기가 맛있는걸.​​장미시즌이 돌아왔구나저녁 산책 같이 돌고 남겨보는 가족 사진​​오빠가 잠시 뭐 버리러 나가니까 이렇게 문 앞을 지키는 반달이둘이 이제 영락없는 영혼의 단짝이구 그런거지나는 사실 이제 외톨이이구 그런거고?​​#하수구냄새꿀템 #코드니처이거 써보신 분 진짜 후기 좀 알려주세요​​오늘은 주말출근하는 날 ~~~..사회 볼 때 재채기 나올까 걱정하니까 오빠가 또 지극정성으로 꿀물을 타주고나 이런 사랑 받네 ~~~~​​준비하고 출근해서 먹는 냉면음 겨자 식초 왕창 더 넣어 먹고 싶던 맛다음엔 그냥 라면 김밥 먹을라요​​혼자 리딩할 때는 재채기에 기침까지 계속 고비가 있었는데그래도 다행히 본 행사 때는 그러지 않아서 내 몸을 엄청 칭찬해줬음 ​그리고 지금 내 상황사람이힘들잖아지쳤다잖아괴롭잖아그만해야하잖아맞잖아지쳤잖아힘들잖아​​오빠가 데리러 와줬는데 이렇게 예뿐 꽃다발을 ㅠ700일 기념이라구 날 감동시켜주시네입꼬리가 찢어질듯 웃는 나​​둘이 함께 한 첫 사전투표오빠한테 투표 들어가기 전까지 손에 찍고 나오라고 했더니 까먹구 그냥 나오신 우리 오빠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잔소리 하고 혼자 씩씩 걷다가 오빠한테 내 도장 나눔하고 하트하기 ​​오빠 사진 잘 찍어줘 하고 오백장 찍기꽃을 이렇게 이뿐걸 사주면 당연히 난 사진을 찍을 수 밖에 없지 자기야​​꽃을 든 남자​​이제 진짜 진짜 집에 드가자너무 너무 덥다​​우리 아가랑 뒹굴 뒹굴 놀다가 산책가기이렇게 찍으니까 꼭 정글숲에 온 것 같은 느낌​​집 근처 마트를 떠나보내고요...소세지 사러 갔는데 이렇게 다 빠졌을줄이야아빠가 여기 계란이 싸고 크다고 아쉬워하셨지만 보내줄게 쎄굿바..​​오늘 저녁은 난 3분 카레 먹고 오빠는 다른거 먹었떤 것 같다가끔 카레랑 배추김치를 먹고 싶을 때가 있어​​너무 유연하셔서 당황스러워저렇게 누우면 침대 반 이상을 차지하심​​우리는 오늘 700일 기념 나들이를 떠나요신난다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경강로 5107​절을 갈까 교회를 갈까 하다가 실버벨 교회로 당첨IC 나오자마자 있는 위치라 찾기 편했다그리고 청양출장샵 그냥 교회 건물만 있는게 아니라 약간 작은 테마파크 마냥 꾸며져 있어서 오빠랑 슬 걸으면서 구경하기 좋았다​​오늘 룩은 레드&화이트혹시 상속자들에서 크리스탈이 윤찬영에게 서머징글벨 컨셉이라며 잡도리하던 씬을 기억하시는지..​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적다보니 이게 생각이 났음;머쓱​​바람이 부는듯 보이지만 이 날 꽤나 더웠답니다근데 내 얼굴이 왜이렇게 빵떡이야​​가져간 삼각대는 전혀 무용지물이고..그저 우리끼리 서로 찍어주자 하면서 이리 저리 스팟 찾아 삼만리삼각대가 그렇게 허술한줄 몰랐고.. 리모콘도 안먹고..쿠팡에서 산건데 신행 때는 다른걸 찾아봐야겠어 흑​​지나가던 아버님께 사진 찍어주실 수 있냐고 부탁드렸더니본인 사진 잘 못찍으신다면서 걱정하면서 찍어주셨는데 인생샷이 나온거지아버님 작가 아니신가요??우리도 아버님 부부 찍어드리고 서로 품앗이 했우 ​​나폴리라구 여기서 사는 강아지인데 한국에 4마리인가 밖에 없는 종이라구 하셨다데려오는 비용만 2천만원이라고 햇던가..유전병이 많은 종이라 이 친구는 어딘가 약하다고 하셨고 같이 온 남동생은 귀가 안들린다고 했다​​사람 손 좋아하는 나폴리순하고 사랑 많이 받는게 느껴졌음​​이어서 구경하자꾸나​양이랑 당나귀랑 포니도 있고 다른 강아지도 있었다뭔가 너무 신기했음​​이 차 색감이 너무 이뻤다우리 오빠가 차 찍는거 처음 봤어​​차고지 구경하고 귀여운 메모도 남기기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로 35​오빠 회사 선배님 추천으로 온 납작식당오삼불고기를 이렇게 불판에 구워먹긴 처음이었다오빠는 3인분을 먹자하고 난 2인분만 먹자했는데 결론적으론 3인분 시켰고 오빠가 옳았음​​늘 내 고기 맛있게 구워주시는 셰프님​​된찌까지 시켜서 먹었는데 막 와!!!! 미쳤다!!!!! 이건 아니었지만평창에서 막국수 같이 흔한 음식이 질리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나 사이버트럭 처음 봐차 자체가 엄청 커서 주차하기 힘들겠다 생각하는 나 너무 현실적인가하지만 내부에 타보고 싶었음 차가 너무 멋있게 생긴거야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솔봉로 296 215호 이진리커피하우스​오늘 가장 중요한 코스가 대관령 코스터인데 예약시간이 좀 남아서 카페 왔어요​​나 이제야 붓기가 좀 빠진 것 같구 얼굴이 마음에 드는거야사진을 오만장 찍고 그러는거지​​근데 이 사진이 젤 마음에 드는거지 ㅠ​​여기 이벤트도 하셔서 네이버 리뷰 쓰고 뽑기했는데 엽서 당첨!에타도 옥수수맛으로 시켰는데 옥수수가 씹히면서 은은하게 맛이 도는게 아주 아주 맛도리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 219-3 알펜시아리조트 슬로프 내 대관령코스터​따로 대관령 코스터 위치를 안내해주는 표지판 같은게 없어서 주차를 좀 헤매다가직원분들께 여쭤보고 찾은 매표소에서 사전 예약한거 보여드리고 티켓 받기올라갈 때는 리프트를 타고 가야하는데 이게 더 무섭고 힘들었다고소공포증 있는 사람에겐 곤욕이었던 시간 흑흑​​대관령 코스터 자체는 너어어어어어어무 재밌었고 사람도 거의 없었다! (5월 말일 기준)오빠는 중간에 속도를 이렇게까지 내도 되나 싶어서 컨트롤 했던걸 조금 아쉬워했고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조절가능한게 너무 좋아서 재밌었다(안전상의 이유로 둘이 같이 가도 출발을 거리를 두고 시키셔서 같이 만나거나 보이는 정도로 탈순없으니 참고하세요!)​​원주 복귀해서는 소프트콘 먹기나 맥날 소프트콘을 영원히 사랑해​​오래 기다려준 내 가나디도 산책시키기​​평창에선 오삼불고기를 먹고 집에서는 막국수를 먹는 커플뭔가 바뀐 느낌이 들지만 맛있으면 장땡이니까전자레인지 돌려서 미친 단단함을 자랑하는 군만두도 포인트!​​한동안 빠져있떤 꿀호떡을 먹으며 5월 마지막을 보냅니다​​5월 중순까지는 정말 앞만 보고 달리는 경주마처럼 이런 저런 행사 준비로 정신이 없었던 것 같아요.그래도 행사 이후로 좀 숨을 돌리나 싶었는데 여지껏 고생한 몸이 쉬어야한다며 이상 신호를 보내주어서간만에 병원 투어도 하고 스테로이드 약을 먹어가며 건강을 회복했습니다.그 기간동안 늘 곁에서 함께 해준 우리 오빠에게 모든 감사를 돌립니다!재밌지 않으면? 재밌는 척 하고 살면 되고행복하지 않을 때도? 행복한 척 하고 살다보면 결국 행복해집니다.남은 26년의 하반기도 우리 척 하면서 삽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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